2022.06.20 표고버섯 / 배윤희 대표

  농가재배스토리 Farm cultivation story  
 
 
  쫀득 쫀득 고기같은 식감! 영양은 물론 다이어트에까지 좋은 향기나는 숲속의 고기 [표.고.버.섯.]! 영동의 특별한 시골, 영동특별시만의 최상품 표고버섯을 재배하고 있는 배윤희 대표와 배윤희 대표의 표고버섯을 만나봤습니다.  
 
 
 
 
 
 
 
  향기나는 숲속의 고기  
  표고버섯
 
  표고버섯은 동양의 특산물 로서 아시아에서 세계로 전해졌습니다. 우리나라와 일본의 경우 송이버섯이 가장 값비싼 버섯이지만 중국의 경우에는 전통적으로 표고버섯을 으뜸으로 쳤습니다. 표고버섯은 밤나무, 졸참나무, 상수리나무 등 잎이 넓은 나무에서 자라납니다.  
 
   
 
  표고버섯의 에리다데민이라는 물질은 핏속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내려주고 혈압을 낮추는 작용을 하여 고혈압이나 동맥경화 예방에 좋으며 비타민 B1과 B2도 풍부합니다. 또한 고기같은 식감과 감칠맛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이는 구아닐산이라는 핵산계 조미료 성분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그 외에도 표고버섯에는 항암 물질인 렌티난이 함유되어 있어 암 치료에 도움이 되는 10대 항암 식품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맛과 영양, 건강효능 3박자가 딱 맞아 떨어지는 최고의 식품 [표.고.버.섯]! 특별히 천혜의 환경인 영동특별시에서 재배되고 있는 배윤희 대표의 표고버섯은 어떤 버섯일지 함께 보실까요?  
 
 
 
 
 
 
 
  영동의 특별한 시골  
  ‘포포’의 인터뷰
  안녕하세요, 대표님. 천혜의 환경인 영동에서 최고의 표고버섯을 재배하고 계신데요. 대표님과 표고버섯 농원에 대해서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영동특별시 표고버섯 농원, 배윤희 대표  
 
배윤희 대표의 표고버섯 농원에서 재배한 원목 표고버섯의 모습
 
  안녕하세요, 저는 영동에서 표고버섯을 재배하고 있는 배윤희라고합니다. 저희 농원에서는 원목재배와 배지재배 두 가지 방식으로 표고버섯을 재배하고 있고요. 고객님들께 최고의 상품을 제공하고자 끊임없이 연구하며 표고버섯의 질을 높여 나가고 있습니다. 저희 농원의 표고버섯, 많이 찾아주시고 관심부탁드립니다.  
 
 
 
  대표님께서 재배하신 표고버섯들은 모두 탐스럽게 생겼던데요. 원목 표고버섯과 배지 표고버섯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원목향이 베인 원목표고버섯  
  표고의 특성 그대로 배지표고버섯  
 
  우선 원목과 배지에 대해서 간략히 말씀드리면요. 원목은 보통 참나무를 말하고 배지는 톱밥을 뭉쳐놓은 재배틀 같은 것 말하는데요. 서로 장,단점이 있습니다. 먼저 버섯자체를 놓고 본다면 큰 차이점은 향의 강약입니다. 아무래도 원목재배를 한 표고가 향이 강하죠. 그래서 표고향을 즐기시는 분들은 원목표고만 찾으세요.   
 
원목표고버섯(좌) / 배지표고버섯(우)
 
 
  하지만 향을 꺼리는 분들도 계시기 때문에 그런 경우 배지표고를 찾으시죠. 보통 어린아이들을 키우시는 가정에서 많이들 찾으세요. 학교급식을 만드는 곳에서 특히 많이 쓰이고 있고요.   
 
다양한 표고버섯 요리들
 
 
  하지만 영양학적으로는 둘다 크게 차이는 없어보입니다. 보통 배지표고가 원목표고보다 떨어지는 상품처럼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사실 그렇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배지를 만들 때 단순히 톱밥만 뭉쳐놓는 것이 아니라 톱밥과 함께 버섯의 양분이 될 좋은 성분들을 함께 버무려서 배지를 만드는 것이거든요. 거기에 표고버섯 자체가 가지고 있는 생명력이 그 양분들을 우리에게 좋은 효능이 있게 하는 것이고요. 그외에 경제적인 면이나 재배자 입장에서의 차이들이 있는데요. 우선 이 정도만 말씀드릴게요.  
 
원목재배 모습(좌) / 배지재배 모습(우)
 
 
 
 
 
 
 
 
 
 
  대표님, 버섯들은 왠지 생명력이 강해보이고 혼자서도 잘 자랄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웃음). 버섯들을 재배하시면서 힘드셨던 점은 어떤 것들이 있으셨나요?  
 
  농사 중에 쉬운 것은 없습니다  
 
  (호호호) 그냥 느낌이시죠. 버섯 손 많이 가는 작물이예요. 특히 표고버섯은 아주 예민하고 까다로와요. 지금도 늘상 공부하고 배운 것을 적용한다고 하는데도 딱 맞아떨어진 적이 거의 없어요. 재배장 환경을 아무리 최상으로 만들어 주어도 정말 야속할 정도로 버섯들이 냉정하더라고요. 비만 오면 갓을 검게 하고요. 조금만 목이 말라도 배째라는 듯이 쩍쩍 갈라져요(웃음). 농사 중에 쉬운 것은 정말 하나도 없어요. 늘상 살펴보고 돌봐주어야 하나씩 결실이 되거든요. 그것을 볼 때는 뿌듯하지만 늘 노심초사하는 것이 힘들다면 힘든 일이죠.  
 
배윤희 대표가 애지중지 키워낸 표고버섯의 모습
 
 
 
 
 
 
 
 
 
 
  대표님이 키우신 표고버섯을 보면 너무 예쁘게 생겨서 못먹을 것 같습니다(웃음). 대표님이 아끼시는 버섯사진이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려도 될까요?  
 
  전에 찍어놓은 사진들이 있는데 몇장 드려볼게요. 버섯들이 정말 예뻐요.   
 
 
 
 
 
 
 
 
 
 
 
 
 
 
 
  끝으로 배윤희 대표님의 표고버섯을 찾아주고 계신 그리고 앞으로 새롭게 찾아주실 고객님들께 드리고 싶으신 말씀있으시면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정성껏 키우고 있습니다. 많이 많이 찾아주세요~  
 
  많이 찾아주시고 잊지 않고 연락해주시는 고객님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또 새롭게 만나뵙게 될 고객님들께도 먼저 인사드립니다. 저희 표고버섯농원에서는 정성껏 표고버섯을 돌보고 키우고 있습니다. 저희 표고버섯 많이 많이 아껴주시고 찾아주십시오. 최고의 표고버섯으로 보답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동의 특별한 시골 <영동특별시> 배윤희 대표의 표고버섯의 모습
 
 
 
 
 
 
 
 
 
 
 
 
 
 
  최상의 품질  
  배윤희 표고버섯 농원
 
 

● 주   소 : 충북 영동군 영동읍 배윤희 표고버섯 농원

● 연락처 : 010-2248-3935

 
 
  https://blog.naver.com/ngyunh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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